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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 ‘행복부모-자녀 성장 스쿨’ 성료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사업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29일 옥천군가족센터에서 ‘테라리움을 활용한 행복부모-자녀 성장 스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원대학교가 수행 중인 충북 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가족·평생교육 과정으로, 다문화여성을 포함한 지역 부모와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주관하고 옥천군가족센터가 협력했다. ‘행복부모자녀 성장 스쿨’은 테라리움 제작과 돌봄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가족이 함께 식물을 가꾸고 성장 과정을 관찰하는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가족 참여 활동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뒀다. 본 과정은 1월 6일부터 22일까지 총 6회기로 운영됐으며, 회차별 수업에서는 테라리움 구성과 식물 관리 방법, 가족 공동 참여 활동 등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지역 원예교육 전문기관 초록공간(대표 강진)이 전 회차 수업을 맡아 진행했다. 수료식에서는 전 회기 과정을 이수한 가족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참여 가족들이 직접 완성한 테라리움 작품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래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교육 사례로, 지역 여건을 반영한 평생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가족 대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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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2025학년도 동계 해외봉사담 베트남 파견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글로벌 사회공헌 실천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2025학년도 동계 해외봉사단을 구성해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베트남 하노이에 파견했다. 유원대학교는 매년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해외봉사단을 운영하며, 태국·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해외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국제사회를 이해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동계 해외봉사단은 총 7명의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단원 전원은 파견에 앞서 현지 문화 이해 교육과 봉사활동 기관 안내 등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대학을 대표하는 봉사단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공유했다. 해외봉사단은 현지 학교 등 5개 기관에서 약 1,200명의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교육문화와 한류문화를 소개하는 한국어 교육, 숏츠영상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해외봉사에 참여한 이준서 학생(간호학과 3학년)은 “성실한 봉사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현용 총장은 “글로벌 사회공헌은 우리 대학이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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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 성과공유회’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지난 27일~28일, 영동군 일라이트호텔에서 충북 RISE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충북RISE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충북RISE 사업을 통해 추진된 지역연계 교육, 인재양성, 산학협력, 지역문제 해결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택수 영동군 부군수, 반주현 충북라이즈센터장, 백기영 유원대학교 충북RISE사업단장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정현용 총장은 “충북 RISE 사업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택수 부군수는 “지자체와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RISE 사업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반주현 센터장은 “충북 RISE는 단순한 재정지원 사업을 넘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설계하는 플랫폼”이라며 “각 대학의 우수 성과가 충북 전반의 혁신 역량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충북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재직자·청년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연계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며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