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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22
- 조회수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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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달성(향토·전통) 음식경연대회’,‘2015년 대한민국 와인·음식경연대회’에서 금상 및 특별상 수상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10월에 개최한 각종 전국요리대회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었다. 2014년에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대구 비슬산 대회에 이어 제4회 달성(향토?전통)음식경연대회에서도 최태호, 이상연, 박운식, 이상민 학생(1학년)이 개인전에 출전하여 금상과 은상(달성군수상), 우수상 등 출전자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영동대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최태호 학생(금상 및 은상) ▲이상연 학생(금상) ▲ 박운식, 이상민 학생(우수상) 이번에 출전한 대회는 대구 달성군 지역의 우수한 농ㆍ특산물과 전통음식을 활용한 맛깔스러운 음식의 향연으로 10월 9일 대구 달성군에서 개최되었다. 대구 달성군과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농ㆍ특산물 부추, 연근, 버섯, 유가찹쌀, 양파, 미나리, 토마토, 블루베리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고 전통 음식과 향토음식을 상업화가 가능한 신 메뉴로 개발해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국의 조리, 식품 관련대학과 특급호텔 및 일반인등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진출자 80개 팀의 240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상업성, 작품성, 창의성 등을 종합 심사해 당선작을 선정하였다. 또한 2015년 대한민국 와인?음식경연대회가 대한민국와인축제장에서 열렸는데 대한민국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이라는 경연주제로 10월 16일 예선을 통과한 준결승 18개 팀이 자웅을 겨루었다. 대회 최고의 특별상으로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김경진, 김건우(3학년), 김은영(2학년) 학생이 당당히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와인?음식경연대회 영예의 특별상을 수상한 영동대 KS팀은 스위트 컨트리 레드와인과 어울리는 대중적인 등갈비와 와인삼겹살을 세계인의 입맛에 맞도록 개발하였고, 와인 로컬음식의 방향성을 주제로 메뉴를 기획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호텔외식조리학과 허영욱 학과장은 각종 전국요리대회에 참가하여 얻은 가장 큰 성과는 ‘경험과 열정이라는 가치로 창의적인 메뉴설계와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세련미를 추구하여 그림의 떡이 아닌 실제 응용 판매 가능한 메뉴를 선보인 점이며 푸드 플레이팅 기법을 실연하여 로컬 푸드와 글로벌 대중음식을 조화롭게 디자인 했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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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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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작성자목진국
- 작성일15.10.20
- 조회수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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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정보통신보안학과 조용석교수에 이어 건설환경 방재공학과 유주환 교수(48·사진)도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 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판에 이어 2016년판에도 등재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유주환 교수는 수공학 분야에서 홍수와 가뭄 등에 필요한 다목적댐 운영 의 최적화, 수자원 손실량 평가, 강수량 결측치 보완 최적화 등을 연구하 여 국제 저널 Journal of Hydrology, Journal of Hydrologic Engineering 에 등재되는 등 이 분야의 연구업적이 마르퀴즈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1899년 첫 발간됐으며, 케임브리지 국제 인명센터(IBC)와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에서 발간하는 인명사전과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6년판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에는 워렌버핏(Warren Buffett),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 스 티븐호킹(Stephen Hawking), 제인구달(Jane Goodall), 다이앤 본 퍼스텐버 그(Diane Von Furstenberg), 산제이 굽타(Sanjay Gupta), 앙겔라 메르켈 (Angela Merkel),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요요마(Yo-Yo Ma),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등 분야별로 세계적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약 55,000의 인명이 포함된다. 또한 같은 학과(건설환경방재공학과 김선훈 교수) 또한 원자력발전소 등 건축물 구조안전분야에 권위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된지 오 래다. 이와 같이 영동대 건설환경방재공학과 교수진은 세계적인 역량을 바 탕으로 지진, 해일, 산사태, 홍수, 가뭄, 건축물 붕괴 등 재난안전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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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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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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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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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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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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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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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지난 15일(화)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28개학과 2개학부 1,059명(정원내) 모집에 총 3,573명이 지원해 3.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결과(정원내 1,030명 모집에 3,880명지원 3.8대1 )보다는 조금 낮은 수치이지만 학령인구 감소를 감안 한다면 지방대로서는 성공적인 결과라 예측 할 수 있다. 이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유아교육과로 19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해 9.4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간호학과도 29명 모집에 245명이 몰려 8.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눈여겨 볼만한 부분은 2016년 3월에 개교하는 아산캠퍼스로 이전하는 6개 학과이다. ▲스마트IT학과, 정보통신보안학과, 발명특허학과, 자동차소프트웨어학과, 뷰티케어과, 미디어컨텐츠학과 이 6개 학과는 지난해까지 신입생 충원에 고전을 면치 못하던 대부분의 공과 계열 학과이다. 그러나 금번 수시모집 결과 경쟁률이 대체적으로 1~3대1 이상 상승하여 아산 특수효과를 톡톡히 노린 결과로 판단하고 있다. 영동대 입학홍보처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수시모집에서도 선전할 수 있었던 것은 아산캠퍼스 개교와 학생들이 실무중심?취업중심의 특성화학과를 꾸준히 선호하는 것이 주요 요인이며, 학생중심의 대폭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영동대학교의 높은 취업률에 대한 홍보가 주효했기 때문이다." 라고 분석했다. 영동대는 오는 10월 6일(화)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고사를 마친 11월 4일(수)에 학교홈페이지 http://ipsi.youngdong.ac.kr/ 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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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16
- 조회수5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