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6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21
- 조회수3491
-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국내의 유력한 발명대회에 참가해서 7년 연속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영동대는 지난 달 28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시상식에서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번 제7회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는 (주)전기공업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청소년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실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분야에 대한 생활발명아이디어 공모하고, 관련분야 영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해 해마다 초·중·고 및 대학생과 군인 등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나 올해 처음으로 이 대회 1위에게 수여되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발명상)을 이날 시상식에서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라유빈(2학년) 학생이 수상한 것을 비롯해 문경훈(3학년), 박형규(2학년), 오홍록(2학년), 김병욱(2학년), 정종문(2학년), 정경수(2학년) 학생이 발명 부문 금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글짓기 부문에서는 윤혜림(1학년) 학생이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윤아경(3학년), 오홍록(2학년), 박정호(2학년), 심기연(3학년)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영동대 참가자 24명이 글짓기 부문과 발명아디이어부문에서 전원이 발명대상(1), 글짓기대상(1), 금상(10), 은상(9), 동상(6)의 상을 휩쓸며 총20여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윤상원교수가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발명 #발명대회
-
34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10
- 조회수3467
-
영동대 도시행정학과 백기영교수의 저서 스마트도시이야기(2014년 동방문화사 발행)가 201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되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26일 출판산업 진흥 및 독서문화 향상을 도모하고 학술 분야 출판 활동 고취, 국가 지식사회 기반 조성을 위하여 실시한 <201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10개 분야 320종의 신간도서를 선정 공고하였는데, 스마트도시이야기가 기술부문에 선정된 것이다. 스마트도시이야기는 저자가 10여년간 도시계획, 지역정책 분야에 관해 피력해 왔던 칼럼을 중심으로 저술된 것이다. 책은 제1부 도시의 미래를 바라보자, 제2부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추구한다, 제3부 도시에 디자인을 접속하자, 제4부 도시만들기 이슈가 무엇인가? 등 4부 101가지의 도시이슈 및 미래지향적 도시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세종도서는 구 문화부의 우수도서 제도로서 세종도서로 선정된 도서는 종당 1,000만원 이내로 공공도서관, 병영도서관 등 1,400여 곳에 배포 예정이다.
-
32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7.02
- 조회수3465
-
-
30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6.29
- 조회수3317
-
-
28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6.04
- 조회수3677
-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2015년 05월 28일(목)에서 05월 31일(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2015.5.28.~31)’와 더불어 ‘2015 삼삼한 요리경연대회’에서 참가팀 전원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2015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는 허영욱 교수가 지도한 국제요리경연 라이브 3코스 부문에서 (2학년 김은영군, 김남수군, 최준군, 이주영군) 학생들이 지역특산물인 곶감과 영동와인을 소스화 시켜 저온숙성 저온조리법으로 양갈비와 숙전복을 요리하여 당당히 금메달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저 나트륨 메뉴를 보급하기 위한 ‘2015 삼삼한 요리경연대회 행사에서 영동대 쉐프마스터 동아리(3학년 김경진군, 양청근군, 이광태군, 1학년 권태현군, 곽진주양) 학생들이 천연조미료로 맛을 낸 집밥 ‘삼삼한 한상차림’ 부분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2015 삼삼한 요리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한 영동대 쉐프 마스터 동아리는 영동지역 특산물을 주제로 메뉴구성을 하여 지역사회의 식문화를 홍보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었는데 영동지역 감잎을 오곡밥에 감싸서 연잎보다 우수한 성분(카페인 및 유기산 성분)을 우려내어 힐링푸드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또한 다슬기 삼계전골은 저 나트륨에 우수한 재료로 삼계탕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메뉴는 심사위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참가팀 전원 최상의 성적으로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의 위상을 높인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60여 일간 학업을 병행하였다. 쉬지 않고 메뉴 작품에 온 열정을 쏟았던 학생들은 한국음식의 영양학적 가치와 조리법의 우수성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고 대회 경험을 통해 앞으로 블루오션으로 지속 발전할 HMR(가정식 대체식품, 가정편이식) 및 식품 R&D분야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이번 행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교육부, 농림수산식품부, 여성가족부, 통일부, 환경부, 식약처, 농촌진흥청, 한국관광공사, 유통공사 등 다수의 관련 부처가 후원하였고 참가인원 4,100여명 관람객 2만 5천여 명의 대규모 행사로 조리, 식품 관련대학과 특급호텔 및 일반인 등이 참가하여 20여개 부문에서 자웅을 겨뤘다. 이번 대회 뿐 아니라 각종 국내외 요리대회에서 영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룰 수 있었던 것은 성찰 및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PBL 및 TBL 수업방식의 자기 주도적 실습과 학습자 중심의 교수법을 적용하여 메뉴 아이템 및 혁신적인 메뉴설계가 이루어진 점이 높이 평가되며, 학과장인 허영욱 교수를 비롯한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님들의 헌신과 열정적 지도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
26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6.03
- 조회수3479
-
-
24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5.29
- 조회수3092
-
-
22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5.27
- 조회수3233
-
-
20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5.20
- 조회수3184
-
-
18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5.20
- 조회수3164